이낙연 "백신 접종 앱, 자랑스러운 K-방역"
이낙연 "백신 접종 앱, 자랑스러운 K-방역"
  • 김석구 기자
  • 승인 2021.01.1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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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국제매거진/안희영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일 코로나19방역의 형평성을 어떻게 놓일 것인가에서도 소통과 투명성 제고가 필요하고 백신 접종 과정에서 더욱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낙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점검 당정회의를 마친후 기자들과 만나 조금 전 중대본 김희겸 재해대책본부장이 말이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여기 왔다"며 "백신이 접종되는 단계에서 앱을 깔아서 일정이라든가 또는 각 개인에 접종의 대상이 되는 분들께 알려드리겠다고 하는데 그것은 굉장히 K방역의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전개 같다"며 자세한 것은 김성주 의원이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보건복지위 간사를 맡고 있는 김성주 의원은 "접종 시작은 2월달 시작하고 접종 완료는 3분기(9월말) 내 까지 끝내겠다"며 "통상적으로 면역이 생기근 것을 짧게는 3주에서 2회 접종이라 하면 두달 정도 보니 11월말, 겨울이 시작되기전에 집단면역이 생기겠다는게 방역당국 목표"라고 설명했다.

감성주 의원은" 현재 5600만 명분 확보한 것이고 백신 개발 회사와 계약을 추진해서 그량은 더 늘어날 것이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접종하는데 약의 보족함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와 등에 대해서는 "당이나 정부나 똑같은 고민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면 확진자 수는 떨어지는데 집합금지업종에서의 경제적 어려움은 심각해진다"며 "당에서는 여러 지역으로부터 업계로부터 요청된 여러 어려움 호소를 전달했고 최종적 판단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중대본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5인 미만 집합금지 한시적 조정' 가능성 여부에 대해 "현장에서 방역 당국 판단은 그 조치가 확진자수를 감소시키는데 큰 기여했다는 전문가 판단이고 지자체들은 그조치가 유지되길 바란다는 의견이 다수였다며 고민이 역시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김성주 의원은 '접종이나 백신 치료제 예산 규모'에 대해 "추가 계획에 따른 예산은 추경이나 예비비를 통해서 충촉할 것이고 걱정할 사안은 아니다"고 말했다.

김성주 의원은 "현재가지 백신 계획은 크게 보면 두가지 종류로 봐야 한다며  화이자, 모더나는 초저온 냉동보관이 필요하고 그건 기존 접종의료기관과 다른 별도 접조기관을 지정해서 하겠다는 게획이고 아스트라제네카나 얀센은 상온보관이 가능해 지난 겨울에 한 독감백신처럼 같은 유통체계를 통해서 접종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백신 유통은 일종의 물류센터를 거쳐 해당 의료기관으로 배송된 체계를 중앙집중적으로 하고 있다"며 "자신하건데 의료행정 체제가 신속히 접종하리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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