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의장 "청와대와 의회, 국민 소통 늘길 바란다"
박병석 의장 "청와대와 의회, 국민 소통 늘길 바란다"
  • 송명석 기자
  • 승인 2021.01.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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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유영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br>
박병석 국회의장, 유영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박병석 국회의장은 6일 청와대와 의회, 국민의 소통이 더 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유영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의 예방을 받고 과거 "정부에 비해 소통이 늘었지만 유영민 비서실장 취임을 계기로 소통이 더 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유영민 비서실장은 소통의 능력이나 포용적 리더십, 추친력이 검증된 분이기 때문에 개혁과 통합을 다 아우를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에 유영민 비서실장은 "바깥의 다양한 정서나 목소리를 대통령께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유영민 비서실장은 또한 "코로나19 감염증 사태, 민생경제가 중요할 때에 국회의장의 지혜, 경륜이 필요하다"며 "정부와 청와대의 여러 사항을 국회와 소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면담에는 배재정 대통령비서실 정무비서관, 복기왕 국회의장 비서실장, 한민수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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