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강신업·노영관·김소연 대변인 임명
바른미래당, 강신업·노영관·김소연 대변인 임명
  • 김석구 기자
  • 승인 2019.11.06 13: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강신업 바른미래당 신임 대변인

[국제매거진] 김석구 기자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6일 내년 총선을 대비하고 당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신임 대변인에 강신업 대한변호사협회 전 공보이사, 노영관 상근부대변인을 수행대변인으로, 청년대변인에 김소연 대전시의회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강신업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무엇보다 당의 정책과 이념을 대변하고 언론과 소통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강신업 대변인은 정치평론을 주요언론에 기고해왔으며 다수에 시사 프로그램에도 출현하여 현실에 대한 날카롭고 예리한 관찰력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반성적 이성과 정치적 품격의 중요성을 주창하며 우리 정치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

노영관  상근부대변인이 손학규 대표의 수행대변인으로 임명됐다.

노영관 대변인은 지방의회 4선의원 출신으로 수원시의회 9대 의장을 역임했으며 교육 및 복지 전문가로  지난 1년 동안 상근부대변인으로서 역할을 해왔으며 그간의 활동을 바탕으로 당의 입장 표명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 받았다.

로스쿨 출신의 변호사인 김소연 청년대변인은 대전시의회 의원으로 지난 3월 입당해 낡은 진보와 보수를 지양하는 제3의 영역을 꿋꿋이 지켜나가는 바른미래당 방향에 공감하는 청년으로서 앞으로 대한민국 청년들의 고민과 워킹맘들의 사회에서의 공평한 역할 분담과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