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내년 총선 시동···1차 영입인사 확정
한국당, 내년 총선 시동···1차 영입인사 확정
  • 이화정 정치부 기자
  • 승인 2019.10.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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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화정 기자

[국제매거진] 이화정 기자 = 자유한국당이 31일 윤창현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 김용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 등 8명의 영입인사 명단을 확정하고 내년총선 대비에 나섰다.

한국당은 이날 황교안 대표가 참석한 영입 인재 환영식에서 8명의 영입인재들은 대한민국을 '완전한 실패'로  몰고 간 문재인 정부의 실정에 맞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날 영입인재 환영식에 경제 전문가로 △윤창현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김용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 ▲김성원 전 두산중공업 부사장을 영입했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앞장서서 대변하기 위해 보수 청년단체 대표인 △백경훈 청사진 공동대표 △장수영 (주)정원에이스와이(화장품제조업) 대표를 영입했다.

여성과 환경 교육문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기 위해 △양금희 여성유권자연맹회장과 언론분야에 ▲종군기자이자 언론전문가인 이진숙 전 대전 MBC 대표이사 사장 영입했다.

마지막으로 원전 생태계를 되살리기 이해 과학 전문가로 △정범진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를 영입했다.

한국당은 이번 제1차 영입인재 환영식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문재인 정부의 경제파탄, 안보파탄, 민생파탄을 바로잡을 적임자 분들을 영입해 당을 새롭게 디자인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에도 한국당과 뜻을 같이하며 무너진 나라를 다시 일으키는데 일조해주실 분들이라면 십고초려를 해서라도 끊임없이 영입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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