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정치권, 소상공인 정치적 진출 도와야"
민주평화당 "정치권, 소상공인 정치적 진출 도와야"
  • 이화정 기자
  • 승인 2019.10.0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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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주현 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

[국제매거진] 이화정 기자 = 민주평화당은 7일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회원들 59.3%가 소상공인 정당 창당에 동의한 여론조사 결과를 존중하고 환영했다.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평화당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회원에 대한 정치의식 조사 발표는 지난 8월 29일 가칭) 소상공인 국민행동 정당 창당을 결의하고 정치세력화에 나서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높은 참여의지가 대세로 확인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일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회원 대상 소상공인 정책 실현을 위한 신당 창당 지지 의사 결과.(자료/리얼미터)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일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회원 대상 소상공인 정책 실현을 위한 신당 창당 지지 의사 결과.(자료/리얼미터)

박주현 수석대변인 특히 "이번 결과는  기존 정치권이 소상공인 관련 정책을 제대로 대변하고 있지 못하다는 정치적 소외감, 자신들의 권익을 위해 싸우며 단련된 높아진 정치의식이 반영된 결과"라고 강조했다.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정치권은 겸허한 자세로 소상공인들의 정치적 진출을 위해서 선거제 개혁을 조속히 완수해야 한다"며 "민주평화당은 소상공인과 연대를 선언하고 향후 의미 있는 정체세력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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