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버브버즈 200’ 국내 출시
모토로라,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버브버즈 200’ 국내 출시
  • 김보영 기자
  • 승인 2019.08.0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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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os Blue color

세계적인 휴대폰 제조사인 모토로라가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버브버즈(Verve Buds 200)를 국내에 출시했다. 버브버즈 200은 먼저 출시한 버브버즈 500의 판매가인 11만9000원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5만9900원으로 출시하면서도, 배터리 수명을 더 늘리고 분실 방지를 위한 넥스트랩을 기본적으로 제공하여 가성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버브버즈 200은 스타일과 활동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스포츠 매니아를 위해 고안된 TWS(true wireless stereo) 형태의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스포츠핏 디자인 설계로 완벽한 착용감과 밀착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IPX5 생활방수 등급으로 강도 높은 운동으로 인한 땀이나 야외 활동 시 갑작스러운 소나기로 인한 걱정을 줄였으며, 기본 제공하는 탈부착이 가능한 넥스트랩으로 분실 걱정을 없애고 다양한 상황에 따른 연출을 가능하게 하였다. 색상은 블랙, 블랙버건디, 블루 세 가지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하다.

버브버즈 500보다 더 늘어난 배터리 용량은 한 번 충전으로 총 10시간 동안 음악 재상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5.0 탑재로 풍부한 음역대의 리치 스테레오 사운드가 들려주는 고품질의 음악을 끊김없이 감상할 수 있다.

버브버즈 200 무선 이어폰은 오토페어링 기능을 통해 케이스에서 꺼내는 순간 자동으로 스마트폰 오디오와 연결되며, 모노 사용이 가능한 핸즈프리 마이크를 탑재하고 있다. 여기에 AI 음성인식 호환을 통해서 구글 어이스턴트(Google Assistant), 애플 시리(Siri),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의 7만여 개 명령어를 인식할 수 있는 스마트한 이어폰이다.

모토로라 음향 제품군을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는 크레앙은 모토로라 버브버즈 200은 가성비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를 위하여 한시적으로 출시 특가인 5만9900원에 판매하고 있다며 앞으로 모토로라 이어폰과 헤드폰 신제품을 국내에 차례대로 출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모토로라 버브버즈 200(Verve Buds 200)은 모토로라 라이프스타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오픈 특가인 5만99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론칭 이벤트 기간 동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하는 모든 구매자에게 네이버페이 3000원을 증정하고, 포토상품평을 남기는 고객에게 추가로 네이버페이 3000원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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