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승윤, 음주운전한 연인 때문에…"못 마셔도 같이 있으면 돼" 발언 눈길
배우 오승윤, 음주운전한 연인 때문에…"못 마셔도 같이 있으면 돼" 발언 눈길
  • 최윤아 연예부 기자
  • 승인 2019.07.1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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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승윤이 연인의 음주운전을 지켜보기만 해 불구속됐다.

지난달 자신의 차를 운전하는 음주 상태의 연인을 말리지 못한 오승윤이 음주운전 방조죄로 입건된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모든 사실은 인정, 죄를 뉘우치고 있으나 대중의 시선을 날카롭기만 하다.

또한 그가 지난 2017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연인과의 술 데이트를 좋아한다는 사실까지 비난의 대상이 됐다. 

당시 그는 "술 데이트를 상당히 좋아한다. 맛있는 안주, 술, 연인과 함께면 정말 행복하다"라며 "연인이 술을 잘 마시든, 못 마시든 같이 있기만 하면 된다"라고 달달함을 뽐냈다.

사랑꾼답던 그의 달달함이 현재는 범죄로 이어져 비난을 받는 이유가 됐다.

그의 연인인 20대 여성은 적발 당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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