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공항패션, 노브라 논란…소신 "애매할 바에야 '안 입는 게 낫다'는 주의"
마마무 화사 공항패션, 노브라 논란…소신 "애매할 바에야 '안 입는 게 낫다'는 주의"
  • 최윤아 연예부 기자
  • 승인 2019.07.1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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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 화사의 노브라 공항패션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화사는 최근 홍콩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화장기 없이 마스크와 흰색 티셔츠를 입고 등장한 그녀는 취재진들과 팬들을 향해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그녀를 경호하던 경호원을 비롯해 많은 이들은 그녀의 의상에 시선을 뺏겼다.

그녀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던 것. 이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개인의 자유"라며 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대중가과 "민망했다"는 부정적인 대중의 반응이 엇갈렸다.

노출이 심한 무대 의상으로 논란이 됐던 바 있는 그녀는 한 예능에서 자신만의 소신을 드러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저는 애매하게 내릴 바에야 '안 입는 게 낫다'는 주의이고 무대에서 어떤 옷을 입느냐보단 어떻게 입어야 제일 멋있을까, 잘 소화할 수 있을까가 중요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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